전 지금 일본입니다..

일본폰 090-1738-4594

라는 거죠..

응(?!)

기타 문의 사항이나 그런게 있다면 밑에 리플로..

주소는 추후 공지(?) 합니다

by 알스 | 2009/02/15 00:00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고베에서 먹은 음식들

오늘 페이트 투어를 하면서 먹은 음식들입니다

점심으로는 러시아 음식을 먹었는데..

만화 블랙라군의 멋지신 누님 발라라이카 누님의 이름과 같은 バラライカ입니다만

발라라이카라는 이름 자체가 러시아의 전통악기를 지칭하는 말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시킨 세트는 보르쉐 세트에 같이 나온 피로시키라는 음식입니다 속엔 고기가 들어있어요
반으로 잘라서도 한컷 어떻게 보면 그냥 고기 고로케로도 보일수도 있더군요
이게 보르쉐 감자와 고기 그리고 양배추와 크림을 잘 섞어서 먹으니 순간 감자탕을 먹는 듯한 느낌이!

그래서 덕분에 감자탕이 땡기는군요 한국에 갈때까지 어떻게 참지;;
이게 저희가 먹은 보르쉐 세트의 가격 1575엔 쫌 비쌌습니다만 이때 아니면 언제 먹겠습니까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중국음식입니다만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나중에 기억나면 올릴게요;;

by 알스 | 2008/07/07 00:16 | 먹을거! | 트랙백 | 덧글(0)

고베 -페이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코베..페이트 투어 다녀왔습니다....

오늘 100형 Seeker형이랑 같이 고베좀 다녀왔습니다

목적은 페이트의 배경이 되는곳을 향한 탐험! 이랄까요?!
토오사카의 저택 1층의 배경이 되는 '카자미도리의 관'입니다 원래는 구 토마스 저택 이었다고 하더군요

다른 각도에서도 한컷! 저택 내부는 토오사카의 집과는 영~ 다른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기왕 왔으니 안들어갈수가 없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런식으로 귀여운(?) 인형들도 많이 있더군요
토오사카 저택 1층의 로비가 되는 '우로코의 집'으로 가는 도중의 한컷 경사가 너무 가파르더군요

어르신분들 꽤나 힘드셨을겁니다
'우로코의 집'의 바깥 사진 양쪽에 입구가 두개 보이죠? 왼쪽이 미술관 오른쪽이 목적지입니다
여기가 바로 아쳐가 천장을 뚫고 내려앉은 그 쇼파(?)!와 건방지게 다리를 꼬고 차를 마시던 그곳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한컷!
이건 옆 미술관 꼭대기층에 전시된 왠지 비싸보이는 의자
높은곳에 위치해서 그런지 고베 시내가 보이더군요
이번 목적지는 페이트의 확장팩인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 랜서 처량하게 낚시는 하던 장소입니다
그리고 이곳이 구 아쳐 길가메쉬가 세이버와 시로를 습격한 그 장소

랜서가 낚시한 장소의 바로 근처 입니다
같은 사진이지만 좀더 가까이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짧으면서도 지출이 크긴했지만 한번쯤은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땀이 비오듯이 흘러내렸던것만 빼면 말이죠..:D

by 알스 | 2008/07/07 00:03 | 여행 | 트랙백 | 덧글(1)

여기까지와서도 기독교의 마수가 뻗치는구나..

아.. 정말 기분 더럽다

새로 왔다는 사람의 정보가 언제 입수한건지 아까 한 6시반쯤 저녁이나 슬슬 먹으러 내려가려고

복도에 딱 나가니 왠 처음보는 사람 두명이 가까이 오더니만 저한테 말을 걸더군

그래서 뭔일인가 하고 10초간 이야기 나눠보니 '아 히밤 복음을 전파하러 오신거냐!'

라고 속으로 생각 혹시나가 역시나.. 그러더니만 페이스에 말려버려서 다음주 6시반에 만나기로 약속

남자대 남자의 약속이라고 하면서 약속했지만 무슨 남자대 남자냐..!!

그리고 기숙사 안에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그 사람이 문을 열어준듯 싶다

내가 아무리 기독교 신자였었다지만 이건 좀 너무 심하다 아 진짜 우리나라 왜이러세요!

요즘의 기독교는 진짜 기독교가 아닌듯 싶다 차라리 내가 집에서 혼자 예배드리는게 훨씬 날듯 싶다 ㄱ-

by 알스 | 2008/07/05 22:32 | 잡담 | 트랙백 | 덧글(8)

오사카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여기에 쓴대로 히로시마에서 2일 보내고 다시 오사카와서 2일을 아는분의 아는분댁에서 보낸뒤

엊그제 7월 1일부터 기숙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곤 어제 레벨테스트를 했는데 성적이 오늘 입학식후에 나오는지라 입학식이 끝나고 보니..

전체 A에서 H반까지 있고 S반은 스페셜반(..) 일단 들어갈수 있는건 A부터 H입니다만

제가 C2반에 속했더군요 C2는 오후반 C1이 오전반인데 문제는 한국사람들이 오후반은 대만사람들..

그리곤 B반이 있는데 이 반이 일능시 1급 시험을 대비하는거나 마찬가지라 내일 수업 조금 들어보고

바로 B반으로 바꿔달라고 태클좀 걸려고 생각중입니다 거기에 B반은 오전반이라 괜찮죠

오후반이면 생활이 엉망이 될수도 있어서 오전에 공부하고 오후에 일이나 운동을 하는 아주 평범한 생활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자.. 과연 어찌될까요?

by 알스 | 2008/07/03 18:2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