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일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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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별로 없어서 1층 한국PC방에 소포나 편지 보내는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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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알스 | 2010/01/16 00:00 | 잡담 | 트랙백 | 덧글(28)

내일 다시 일본갑니다

3주간 집에와서 먹고 놀고 보고 돌아다니고...

덕분에 3kg 크리 겨우 뺀거 다시 원점..

...............

그래도 즐거웠으니 다시 가서 빼야..

이번에 가면 내년 1월초에 돌아옵니다 그땐 완전 귀국

3학년 ㄱ-;; 아 무섭다 오랜만에 1학년때 본 공학수학책 보니 이게 어느나라 말인지..ㅠㅠ

일단 다시 일본갑니다!

p.s 에우레카7 극장판을 봤는데 승리의 에우레카!! TV판도 좋았지만 극장판은 더더욱!

p.s2 결혼못하는 남자 한국판 너무 일본판이랑 똑같아서 슬픔 ㅠㅠ 소재가 그리도 없나 KBS 꽃남도 하더니만 ㄱ-

by 알스 | 2009/07/02 22:2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아.. 어이 상실

터미널에서 친구랑 만나서 놀다가..

크리스피 도넛을 사서 버스를 탔는데 이게 버스를 반정도 가니 자리가 비어서 냉큼 자리에 앉으면서

들고있던 짐을 바닥에 내려놓고 책을 읽기시작한게 또 책에 푹 빠져서 한 10분가량을 정신없이 읽다가 집에 다와서 보니..

도넛이 증발 -_-

버스의 격한 움직임에 견디다 못해 조금씩 움직인걸 뒷자리에 앉은 누군가가 낚아챈거 같습니다

중고딩들이 뒤에 앉았었는데 따로 범인이 그.들. 이외엔 없더군요

종점이 집 바로앞인지가 한 1분가량 이리저리 찾으면서 아저씨한테 말하니 모른다고 하고..

결국 포기하고 내렸습니다만

보인다고 그걸 또 가져가 버리는 중고딩들 참.. 허무하다랄까

일본이랑 비교하기도 그렇지만 전에 실수로 가방 놓고가서 몇시간 뒤에야 찾으러 갔을때 그대로 있던거랑 너무 비교가 되니

요즘 뭐랄까 사회의 기본적인 윤리와 도덕의 결여에 정말 안타깝네요 학교에서 그런거나 가르치지 오로지 국영수사과(?)위주로 가니 -_-

ㅈㅈ 도넛 가져간녀석 먹고 장염이나 걸려라..(..)

p.s 절대 도넛이 아까와서 한탄하는게 아닙니다

by 알스 | 2009/06/20 20:48 | 잡담 | 트랙백 | 덧글(8)

리듬게임천국 삽입곡..<두근! 이런게 사랑일까?>



ㅎㄷㄷ 함.. 리듬게임천국 골드의 삽입곡중 하나인줄 알았는데..

실제 아이돌이 부른 노래였다니 더더욱 무서운건 원숭이 역활의 일본 원숭이(?)들..

by 알스 | 2009/06/14 23:01 | 트랙백 | 덧글(7)

한국 집입니다

어제 4시에 출발.. 장장 18시간동안 긴~ 항해를 마치고 오전 10시 15분 도착했습니다

배 안에서는 아주 지겨워서 죽는줄 알았구요

할게 없더라구요 노트북에는 따로 영화니 그런걸 넣어둔게 없기도 하고..

NDS만이 지루함을 덜어줬지만 배터리가 ㄱ-;;;;

겨우겨우 해서 부산항 도착하니 돼지 독감 걸렸는지 확인한다고 검역소 사람이 검사하는데..

처음 재보고 "어라?' 하길래 '뭐지?' 했는데 다시 재보고 하는말 "잠시 저기로 좀.."

..........................

두려웠습니다 농담삼아서 한국 도착하면 격리 당하는거 아냐? 한게 현실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인지라..

체온이 37.2도 살짝 높더군요 감기따윈 걸린적이 없고.. 단지 배 멀미 때문에 그런게 아니냐고 말하니..

"일주일 내로 감기 증세 보이시면 가까운 보건소 찾아가세요"라고 하는데..

돼지 독감 맞으면 오히려 찾아가면 안되는게 아닌가 하는데 ㄱ-;;

뭐 대충 그런 상황입니다 orz...

아 저 절대 돼지 독감이니 그런거 상관없으니 걱정마세요 :D

by 알스 | 2009/06/11 18:0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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