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알스

:D

올해는.. 포스팅 좀 하겠습니다 orz...

아니 일단 취직부터 ㅠㅠ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by 알스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알스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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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14]

  4 2 4 1 1 1 1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덧글[33]

  16 2 6 5 1 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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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글 통계[43]

  9 34 0 0 0 0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44개)
2010 2010  2011 2011
  9 4 1 2 2 4 5 1 5 3 2 1 2 1 4 7 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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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22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0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알스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39,572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아이폰으로(9회) | 이글루스가 거의 방치 상태군요...
  2. 2위: 생일입니다(2회) | 생일입니다!
  3. 3위: 악몽(2회) | 여행가기 하루전날 꾼 악몽(개꿈..)
  4. 4위: 롤양배추계남자(2회) | ロールキャベツ系男子(ろーるきゃべつけいだんし)...
  5. 5위: 진균번식(1회) | 롤백되서 다행이다..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일상(8회) | 스펙터님 보세요!
  2. 2위: 게임(1회) | 롤백되서 다행이다..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커피가 땡깁니다.. 네스프...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이글루스가 거의 방치 상태군요... 입니다.
  3. (덧글6개, 트랙백0개, 핑백0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 은늑대 (4회)
  2. 2위: 듀얼콜렉터 (2회)
  3. 3위: Dr K (2회)
  4. 4위: 성원 (1회)
  5. 5위: 카미유 (1회)
내 이글루결산
반성합시다(............)
이 모든게 다 트위터 탓이다!

스펙터님 보세요! by 알스



BGM 정보 : http://heartbrea.kr/animation/729918



여행가기 하루전날 꾼 악몽(개꿈..) by 알스

꿈인지를 인지못하고 그속에서 어느순간 친한 일본친구들(처음보는 애들이었는데 왜이리 친한건지..)과 특히 여자애들과 얘기하면서 잘 놀고있는데 갑자기 한 남자애가 '너 일본간다면서 이러고 있어도돼?" 냐고 물었길래 
순간 아.. 일본여행 가기로 했지 하면서 바로 가방을 들고 여행을 가려고 공항가는 리무진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표를 잃어먹고 버스에 올라서서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사정하면서 현금으로 어찌어찌처리.. 그러자 아저씨는 측은하다는 표정으로 선물이라며 HG 센롱건담(....)를 선물로 주길래 공짜라 일단 받고 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뒷자리에서 외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서 뒤돌아보니 전혀 다른 사람이길래 그럼 그렇지 하고 가방을 열어보니 가방안의 내용물은 모자4개... 여권도 옷도 아무것도 없이 단지 모자 4개.. 그제서야 아뿔사 하면서 집에 연락해서 퀵(?)으로 공항까지 짐을 보내달라고 한 다음에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니 버스에서 내려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전화를 하고있길래 이게 무슨일이야! 하고 뒤를 보니 방금 내린 버스가 출발하려고 해서 버스에 급히 달려가서 "아저씨 잠깐만요!"했지만 그냥 무정하게 떠나가는 버스를 바라보며 지하철로 가자하고 생각해서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갑자기 등장한 3인조 소매치기가 나와서 내 지갑을 노렸지만 멋지게 방어에 성공 그리곤 역으로 경찰을 소환해서 현행범으로 잡아버리고 나서 순간 깨달았음... 이런게 나일리가 없어! 하면서 이건 꿈이야! 하고 바로 일어나보니.. 역시나 꿈

그것도 무려 일본여행가기 28시간전에 꾼 꿈이라는게 참.. 오랜만에 이글루에 올린다는 글이 뻘글이라니 참.. 하지만 웃긴건 꿈에서 깨 다음에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나는게 여행가기 2일전에도 가방을 하나도 싸지않은 나에게 경고를 주기위한 꿈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 내가 가이드인데 구체적인 일정이 아무것도 없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두들겨 맞는거 아닌가 몰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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