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506 by 알스


GP506을 보고 왔습니다

일단 한마디 드리자면 잔인합니다 노약자 및 임산부나 잔인한걸 못보시는분에게는 절대적인 비추입니다

개인적으론 재미있었는데 같이본 친구는 별로라고 하네요

점점 후반으로 갈수록 미스터리에서 공포물/호러물로 바뀌고

엔딩은 역시나 제 예상대로 나와서 그리 놀라진 않았습니다

군대 제대하고나서 왠만해선 무서운 장면도 안놀라는데 딱 한장면만 놀랐네요 친구도 그 장면에서만 놀랐다고 하니..

확실히 그 장면에서 남친이랑 같이온 여자들이 다 "꺅" 하더군요 ㅋㅋㅋ

아 한마디 더 하자면 애인이랑 같이 보기엔 영~ 아니다라는 거죠

덧글

  • Toris 2008/04/07 00:29 # 답글

    그러니 남자랑 봤단거군
  • 알스 2008/04/07 00:40 # 답글

    토리// ....
  • Al 2008/04/07 01:35 # 삭제 답글

    난 제대하고 공포/호러에 대한 면역이 더 약해진것 같아

    안에서 쏘우를 봐서 그런가 orz
  • 샤론언냐 2008/04/07 09:37 # 답글

    요즘은 왠만큼 안잔인해선...안놀래서 빡신듯...?!
  • 務泠貨 2008/04/07 11:48 # 답글

    흐응 역시 공포물??
  • 성원 2008/04/07 19:49 # 답글

    이게 재밌냐 아님 알스포인트가 재밌냐
  • 시수리 2008/04/07 20:47 # 답글

    ...보통 영화는 호러에서 미스터리로 바뀌어야 할텐데.
  • mira 2008/04/09 23:28 # 답글

    저는 손톱 들리는 장면에서만 소리한번 질러줬습니다...
  • 세가사탄 2008/04/18 22:50 # 답글

    요즘 평이 제법 괜찮더군요.
  • Archer 2008/04/19 02:18 # 답글

    남자랑 봤다는게 제일 무서운데... -물끄럼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