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카레를 먹고 왔습니다! by 알스

일본에 온지 어느덧 9일째 살이 1kg 이상 쪄버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술은 제로 칼로리 맥주로 최저한의 칼로리를 흡수중입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보죠

후쿠오카의 후쿠오카 돔 근처의 호크스 타운 몰 안의 한 인도 카레 전문점입니다

전에 리뷰를 올렸던것 같았는데 검색해 보니 안올렸군요

카레의 매움 정도를 최대 50까지 정할수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갔을때 20으로 먹었습니다

더군다나 일본에 오기 2일전 10일에 진짜 매운 지옥의 카레를 경험해봤기에 이번엔 35로 도전! 했습니다

점심 세트 메뉴입니다 맛을 보고나서의 반응은 "엉?! 35인데 하나도 안매워!" 였습니다

지난번 카레에 너무 당해서 그런지 여기가 일본이란 사실을 잊어버리고 35로 시킨겁니다

친구랑 먹으면서 "이 상태로면 50의 최고 매운맛도 도전할수 있을것 같아!"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도 적당히 매우면서 맛있었습니다
각각 다른 두종류의 카레도 맛있었구요 찍어먹는 빵 같은것도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갈 일이 생기면 50의 매움 강도로 도전해보고 싶네요



덧글

  • 鬼畜の100 2008/06/21 21:42 # 답글

    코베에 약간 매운맛으로 지옥을 볼 수 있는 카레집이 있으니 소개해드리죠..가게 이름도 파괴신의 이름..(시바..ㄱ-)
  • 알스 2008/06/21 21:47 #

    같이 가주시는 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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