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생존신고 하면서 다시 먹을거 러쉬 들어가요.. by 알스

집근처 라면집에서 먹은 보통 라면 입니다만.. 제법 사람도 많고 인기도 좋은게 맛도 좋더군요

한그릇에 650엔이었지만 맛있었습니다
가계가 평일엔 밤 12시까지 영업하니 밤에 배가고파 질때면 가기엔 딱 좋을것 같습니다
오사카에서 유명한 지유켄 혼마치마에점도 갔었습니다

대표음식은 명물카레! 맛있어 보이시나요? 맛은 맛있는데 사진찍는 실력이 부족해서 맛없어 보이네요 ㅋㅋ
입구입니다 입구에 서있는 사람이 같이 갔던 사람중 한명.. 나오기 전에 재빨리 찍었습니다 ㅋ
그리고 다시 파르페 러쉬.. 나름 유명한 가게인듯한 긴자 후지야 신사이바시점에서도 먹었습니다

밖에서 견본을 전시해놓은걸 보고 필이 꽂이는 바람에 바로 들어가서 먹어버렸습니다
초코 바나나입니다만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찍어서 약간 어긋났네요

정말 아름다운 자태(?) 파르페가 저에게 "먹지 않겠는가?" 하고 말을 걸었습니다 ㅋㅋ
여기서도 한컷..
마지막으로 어제 먹은 토마토소스 햄버그 오믈렛.. 가격이 780엔으로 비쌌습니다 ㅠ.ㅠ

맛은 맛있지만 이미 높아져버린 제 입맛에는 그럭저럭이었네요

이렇게 매일 사먹는것도 조만간 자제해야겠군요

슬슬 생활비를 생각해야할때가 왔습니다

8월달부터 아르바이트도 시작해야하고 건강보험도 가입해야하고

일본어 능력시험 1급 원서도 6천엔이나 나가니 자중해야죠

그럼 나중에 더 포스팅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덧글

  • Lhuniavas 2008/07/29 04:25 # 삭제 답글

    파르페는 여자랑 먹으러 가는거 아닌가;;

    하긴 여친 잇어도 파르페는 별로;;;

    차라리 크레페가 낫지....어우...캐비싸..
  • 알스 2008/07/31 01:17 #

    부럽냐?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지 그래?
  • 제이시스 2008/07/29 10:11 # 답글

    슬슬생활비라니..;;
    저번에도 그말하더니 여전히 먹고 다녔군
  • 알스 2008/07/31 01:17 #

    근데 진짜 이제 위험하다 ㄱ-;
  • 久羅大往 2008/07/30 17:28 # 답글

    도쿄가 살인적이라곤 해도 회사 생활 하면 그럭저럭 혼자서 살림하고
    저금할 정도는 나오니 그나마 다행이쥬..
    상대적으로 먹거리가 빈곤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건가....

    시급 1200엔대의 녀석을 발견하실 수 있기를...(파칭코냐)
  • 알스 2008/07/31 01:18 #

    저도 슬슬 생활비가 떨어져가는지라
    금요일에 외국인 등록증만 받으면
    바로 알바자리 알아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잘될지가;;
  • 동식 2008/07/31 20:59 # 삭제 답글

    돈 많이 벌어와 ^ㅡ^
  • 알스 2008/07/31 22:31 #

    버는 족족 다 써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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