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샤브샤브입니다 by 알스

이번엔 샤브샤브입니다 '3' 최근에 맛있는게 먹고싶어서 평일 점심은 500엔 이하로 사는대신!

주말엔 이런걸 먹을 기회가 가끔씩 생깁니다 ㅠ.ㅠ
이런 고기랑~
이런 야채를~
이렇게 마구마구 넣어줍니다 :D
이렇게 보면 꽤나 느끼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특히나 저 빨간 소스로된 부분이 색깔만 저렇지 전~혀 맵지가 않아서 고추기름을 더 달라고해서

그대로 다 부어버렸지만 여전히 안맵더군요;;

저렇게 뷔페식으로 90분한정에 1550엔에 고기랑 야채 그리고 음료수까지 무한에 디저트까지 주더군요

오래만에 괜찮은 가게를 하나더 찾아냈습니다
디저트로 나오는 초코 달루트 2명이서 시키니 3개가 나오는걸..

저보고 2개 먹으라고 해서 사양없이 바로 먹었습니다
아무리봐도 저걸 시키길 잘한것 같습니다 :D
염장을 위한 짤방 하나 더 추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ㅋㅋ

그럼 이만 리뷰를 끝마치겠습니다

덧글

  • 리프너스 2008/09/19 00:12 # 답글

    된장남 포스팅 맛들렸네
  • 알스 2008/09/19 08:03 #

    내가.. 내가 된장남이라니!!
  • zizi 2008/09/19 01:19 # 답글

    태극무늬의 반쪽 냄비를 보고 들어왔는데 오사카였군요.
    며칠 전에 명동의 샤브집에 갔는데 저 냄비에 매운맛, 안 매운맛 해서 주더라구요.
  • 알스 2008/09/19 08:03 #

    예 저렇게 주긴하는데 어느쪽으로 먹든지 그다지 맛의 차이가 없는게 단점이랄까요^^;;
  • CARPEDIEM 2008/09/19 08:01 # 답글

    살쪄라 얍~! (/-_-)/
  • 알스 2008/09/19 08:04 #

    요즘 조금씩만 먹고있습니다 :D
  • Michelle 2008/09/19 12:09 # 답글

    한국 돌아올때 동글동글 굴러다니면서 오시는건? ㅋㅋㅋㅋ

    저건 중국의 훠꿔.. 저것만은 오리지널로 먹어본적이 있는터라.. 사천 음식점에서 먹었는데 빨간 부분.. 고추가 반.. 정말 매워서 혀가 불타는줄 알았습니다..
  • 알스 2008/09/19 18:07 #

    그렇게 안되려고 평소엔 조금밖에 안먹고 있어요 ㅋㅋ

    훠꿔로군요.. 저긴 정말 안맵더군요 ㄱ-
  • 세시링 2008/09/19 20:39 # 답글

    달루트가 아니라 타르트 아닌가...

    된장남 알스!!
  • 알스 2008/09/19 23:34 #

    타르트인가요?! 고마워요 보스
  • Lhuniavas 2008/09/19 22:28 # 삭제 답글

    -_- 돈 없다고 하는것도 핑계고.

    _-_ 살 안찐다고 하는건 구라고.
  • 알스 2008/09/19 23:35 #

    ㅋㅋㅋㅋㅋ
  • 동식 2008/09/21 14:26 # 삭제 답글

    윗 댓글을 종합해보면

    구라쟁이 된장남이네?

    청 셔츠 맘에 드삼?

    청 셔츠 입을때는 안에 민소매랑 입고 앞에 단추 2개 끌르고

    운동좀 하3
  • 알스 2008/09/23 21:45 #

    ㅋㅋㅋ
  • 久羅大往 2008/09/25 12:31 # 답글

    .....절대 불가능한 문화생활을....
  • 알스 2008/09/25 18:22 #

    이제 슬슬 돈이 떨어져서 미치는중이죠 ㅋㅋ
  • 鬼畜の100 2008/09/25 19:56 # 답글

    음... 가격보니 신쥬쿠에도 있는 그 샤브샤브 타베호다이 집인가..=ㅅ=a
  • 알스 2008/09/26 18:44 #

    응? 신쥬쿠라니?

    나중에 여기한번 가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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