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늘날 쓸쓸한 자작.. by 알스

오늘 알바가 평소보다 일찍끝나기도 했고 비도 오길래 집근처 편의점에서 안주거리와 맥주를 사서 한잔했습니다

책상근처가 좀 지저분하지만 신경쓰지 말고 가죠(...)

그래서 사온게 예비스 맥주 500ml와 고기만두와 치킨마요(원래 이름은 이게 아니지만..)

합이 802엔이더군요 외로운 밤을 달래기위해 1시간치 알바비를 썼습니다만

제가 워낙에 치킨마요를 좋아하는지라..또 비오는날이라 추워서 고기만두도 하나 추가했죠
고기만두와 예비스 맥주
손바닥보다 좀더 큰 크기의 고기만두입니다만...
"앙~" 하고 두입 베어물고나서 한컷.. 맛은 그냥 그럭저럭이네요 그래도 왠지 마음에 들더군요
기숙사로 돌아오다가 살짝 흔들리는 바람에 기울긴 했지만 멋진 모습의 치킨 마요네즈!

음훗 멋진녀석 ㄷㄷㄷ
가까이서 접사도 한컷씩! 아무래도 한국으로 돌아갈때까지 이것들을 자주 사먹을것 같네요
또 이렇게 찍고나니 맛없게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론 맛있습니다!!

자 그럼 다음에!! 뵙도록 하죠

덧글

  • Toris 2008/10/06 20:58 # 답글

    8000원이 한시간 시급이라니....
  • 알스 2008/10/06 22:26 #

    왜 너무 적냐? ㅋㅋ
  • 동식 2008/10/08 18:29 # 삭제 답글

    일본 앵버리님 밥드세요

    그런거 먹으면 살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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