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by 알스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8시 15분.. 원래대로라면 7시 10분에 일어나야 하는데 1시간이나 늦게 일어나서 지각 확정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도 못먹고 재빨리 씻고 학교가려는데 우산 누가 가져갔음 -_-+ 짱깨들짓인거 같음

투덜대면서 전에 사둔 유니클로 우산을 들고 등교.. 겨우겨우 학원근처 JR난바역 근처 내리려고 보니

전철표 분실 ㄱ- 바로 어제까지 그냥 정기권으로 '삑'하고 대는 카드식 썼다가 기간 종료되서 전철표로 했더니만

무의식적으로 넣고 안빼고 그냥 온거같음 결국 170엔*2=340엔 지출 -_-;;;

아놔!! 꼬이네 미치겠군

덧글

  • 제이시스 2008/11/08 13:45 # 답글

    ㅋ 악운의 연속인가.;
  • 알스 2008/11/08 22:13 #

    진짜 악운의 악운..
  • 동식 2008/11/08 20:56 # 삭제 답글

    과자 얼마나 먹었누?
  • 알스 2008/11/08 22:13 #

    아직 택배가 안왔단다.. 이것도 악운의 일종인가 5일이 지나도록 택배가 안오네 ㅅㅂ
  • 동식 2008/11/10 20:13 # 삭제 답글

    오늘도 안왔 3?
  • 알스 2008/11/10 22:36 #

    어제 왔다 -3-
  • 마리아 2008/11/27 23:40 # 삭제 답글

    몇질 동안 어제 11월 18 일 어제 저녁에
    송정 병원앞에 곤색 가죽 교통지갑 사진 휴대폰 바데리 충전기
    데이더 분홍색 목도리 .. 지하철에 서 언니 가 전철 카드 잃어버려다고 하는데
    꼭 찾을수 있도록 잡히기전까지 돌려주기
  • 알스 2008/11/29 07: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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