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해.. by 알스

지난주 토요일부터 PC방 대타 알바 8시간에 끝나면 씻고 바로 본업(?)인 야끼니쿠집 알바를 4~6시간시간..

하다보니 체력이 점점 떨어져서 악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특히나 어제가 최고 절정이었는데 한참 바쁠때 술취한 3명이 오더니만..

주문도 조금하고 자꾸 바쁜거 뻔히 보이면서 재촉해서 나름 빠르게(...)가져다 줬는데

갑자기 됬다면서 술만 계산하고 나가더군요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모르지만 얼굴도 빨갛고 혀도 꼬이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인내심이 한계에 달해서 폭발하려는 순간 손님들이 쭉~ 나가버리더니만 굵고짧게

4시간 영업하고 쫑~

.........

뭐야 이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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