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무조건 해야하는 문답
HN : 알스,알하시스 기타등등(이거 닉네임 말하는거 맞죠?)
직업:H모 지방대 전자과 3학년 5년째 휴학(?!) 현재 일본 오사카 생활 2년차(년수론 아직도 1년 못채움)
병:많아서 설명하기 귀찮음 ㄱ-;
장비:카시오 일본어 전자사전,D2,상황에 따른 셋팅
성격:개인적으론 소심하다고 생각
말버릇: (에~),(......),(엥?)(어?) 등..
신발 사이즈:265~275 왔다갔다 특히 일본에서 산건 280도 가능하더라(망할...)
가족 :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 좋아하는 것
[색] 대체로 다..
[번호] 5
[동물] 파충류만 아니면 좋아합니다만..
[음료] 탄산, 아사히,기린,프리미엄몰츠(...)
[소다]칼피스 소다는 좋더군요
[책] 좋아합죠.. 특히 만화책 ㅋㅋㅋ
[꽃]저한테 꽃이 어울립니까?
[휴대폰은 뭐야?]소프트뱅크의 삼성 휴대폰.. 709SC 무려 적외선 통신도 안되는 구식 ㄱ-;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살려주세요 ㅠㅠ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배게싸움 난투라면 참가한적은 있다만..
[범죄 저지른 적 있어?]넵..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전혀!!
[거짓말 한 적 있어?] 전 거짓말쟁이입니다 :D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있었나(?)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뭘 원합니까? (오늘은 블랙데이 제길..)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그런적은 없다만 그러긴 싫네요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있습니다 없다고는 말 못합죠 암..
[이용 당한 것은?] 좀 많은듯? ㅠㅠ 귀가 얇고 자기 주장이 확실치 않아서 ㄱ-;
[머리 염색은?] 대학교 1학년때 갈색으로 딱 한번하고나선 전혀.. 그래도 또 하고싶긴 합디다
[파마는?] 제게 있어서 파마는 아줌마들 파마나 아프로 파마밖에..
[문신 하고 있어?]몸에 새기는걸 싫어해서..
[피어스 하고 있어?] 뚫는것도 싫습니다
[컨닝 한 적 있어?] 솔직히 없다고는 말 못합죠! 약간?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솔직히 말하자면 고딩될때까진 무서웠는데 고딩되고나서 타니 이거 완전 흥미진진이야! 여지껏 못탄걸 후회할정도로.. 지금은 좋아합니다만 마지막으로 탄게 몇년전이지?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도쿄.. 오사카는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 할리가..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가끔씩 하긴 상쾌하긴 하다만 워낙 너저분하게 살아서 말입죠
[글씨체는 어떤 편?]한글보다 일본어를 더 잘쓰는듯 ㄱ-;; 한글이야 악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캠을 말하는 거라면 노트북에 붙어있고 그냥 디카라면 있긴하고 ㄱ-;
[운전하는 법 알아?] 나름 해군 운전직종 행정병 출신인데 그다지 자신은 없네요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있습니다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군대에서 사격훈련 할때 M16이나 K-1은 만져봤지만 권총이야;;
[지금 입고 있는 옷]청바지와 티위에 셔츠
[지금의 냄새는] 코가 안좋아서 냄새맡기가 힘드네요
[지금의 테이스트]그저 그런듯..
[지금 하고 싶은 것]일본어 공부?
[지금의 머리 모양] 나름 왁스로 모양냈지만 마음엔 안드는 모양
[듣고 있는 음악] 방금전까지는 GreeeeN의 기적이었는데 지금은 AKB48의 10년 사쿠라(맞나?)
[최근 읽은 책] 최근에 읽은거라면 어제 읽은 거질말쟁이 미군과 망가진 마쨩 1권 원서(...)와 일드 갈릴레오의 원작 소설인 탐정 갈릴레오를 1페이지 읽었네요
[최근 본 영화]극장가서 본 영화라면 작년 여름의 다크나이트(...) 이것도 아주 그냥 딴나라 세상 이었던게..
영어로 말하는건 이해못하지 일본어 자막은 읽으려고 하면 막 지나가지.. 그래서 듣기는 포기하고 눈으로 보기만 했습니다
[점심] 빵 2봉지와 저지방 우유 -3-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일본에 워킹온 베프 백선이 ㄱ-;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그게 첫사랑 이라면 첫사랑일듯 싶네요
[아직 좋아해?] 연락이 안되네요 마지막으로 만난게 수능 끝나고 알바할때였는데 'ㅈ'
[신문 읽어?] 아뇨...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아뇨(은근히 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믿습니다 실제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긴 했습죠
[성적 좋아?] 다음질문~?
[자기 혐오해?]가끔씩 :D
[뭐 모으고 있어?]뭐.. 일본와서 책(그래봐야 주로 만화책과 라노)이랑 가끔씩 펩시 행사로 하는 브릭 모으고 있네요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친구니까 가깝죠?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이 있었나요? ㅠㅠ
[수비 범위] 지금 한국 나이로 25이니.. -+7 하면 맞을듯? ㅠㅠ
끝! 최대한 성심 성의껏 진실만을 썼습니다 :D
이거 쓰다가 보니 좋은일이 생겼네요 물론 비밀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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