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느끼지 못한 미친듯이 매운 카레를 먹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9월에 먹으러 갈려고 한게.. 미루다 미루다 보니 오늘에서야 먹었는데..
사진 첨부는 나중에..
지금은 단지 이 글을 쓰는것만으로도 제정신을 유지하기가 버겁네요
주인장이 그러더군요
"무리 안하셔도 되요"
라는 한마디에 오기 발동해서 다 먹긴 먹었는데..
그뒤 화장실에 큰 볼일 보고나니 X꼬가 쓰라립니다!!
먹는 도중 통각 마비 미각 마비 거기에 손이 저려오더군요..
다 먹고나니 왠 마약한것도 아닌게 손발이 계속 덜덜덜덜 떨리고
겨우겨우 주인장이랑 이야기하니 진짜 매운거 좋아하는 매니아들만 먹으로 오는거라더군요
친구는 나미모리(中) 전 오오모리(大)시켰는데 다 먹고 나서 주인장에게 제가 오오모리를 시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니 주인장이 막 웃더군요
먹는 도중 친구의 얼굴을 보니 땀과 함께 울고있더군요
저도 어느순간 안구에 습기가 차서 친구에게 "나 울고있냐?" 하니 "응" 이라고 ㄱ-;;;
진짜 평생 먹어본 음식중 가장 매운 음식에 들어가겠네요 No.1입니다
하바네로를 통째로 갈아서 넣었다고 하니 이거 뭐.. 이 가게에서 전에 먹은 카레의 4배정도 맵다고 했거든요
카레 이름이 鬼超(키고에) 카레.. 아 정신없어 일단 포스팅 여기까지하고 정신차린뒤 사진이랑 같이 나중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원래대로라면 9월에 먹으러 갈려고 한게.. 미루다 미루다 보니 오늘에서야 먹었는데..
사진 첨부는 나중에..
지금은 단지 이 글을 쓰는것만으로도 제정신을 유지하기가 버겁네요
주인장이 그러더군요
"무리 안하셔도 되요"
라는 한마디에 오기 발동해서 다 먹긴 먹었는데..
그뒤 화장실에 큰 볼일 보고나니 X꼬가 쓰라립니다!!
먹는 도중 통각 마비 미각 마비 거기에 손이 저려오더군요..
다 먹고나니 왠 마약한것도 아닌게 손발이 계속 덜덜덜덜 떨리고
겨우겨우 주인장이랑 이야기하니 진짜 매운거 좋아하는 매니아들만 먹으로 오는거라더군요
친구는 나미모리(中) 전 오오모리(大)시켰는데 다 먹고 나서 주인장에게 제가 오오모리를 시킨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니 주인장이 막 웃더군요
먹는 도중 친구의 얼굴을 보니 땀과 함께 울고있더군요
저도 어느순간 안구에 습기가 차서 친구에게 "나 울고있냐?" 하니 "응" 이라고 ㄱ-;;;
진짜 평생 먹어본 음식중 가장 매운 음식에 들어가겠네요 No.1입니다
하바네로를 통째로 갈아서 넣었다고 하니 이거 뭐.. 이 가게에서 전에 먹은 카레의 4배정도 맵다고 했거든요
카레 이름이 鬼超(키고에) 카레.. 아 정신없어 일단 포스팅 여기까지하고 정신차린뒤 사진이랑 같이 나중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 by | 2009/11/02 19:33 | 먹을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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