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살빼야하는데 by 알스

얼마전 크리스마스때 무리한걸로 몸이 망가져서 집에서 조용히 요양중이라..

운동도 못하고 오늘 병원 다녀오니 "이번주까진 조용히 집에서 굴러다니삼" 해버려서 운동을 못하네요

그러면서 살은 얼마나 찐건지 혼자 자기혐오에 빠져서 작년 5월때 산 청바지가 샀을 당시엔 벨트 안매면 흘러내릴수도 있겠구나 한게 이거 요즘엔 벨트 안해도 딱맞아서 배가 좀 힘들정도고..

스키장 갔을때 만났던 친구가 2주만에 보는거였는데 "넌 얼굴에 살좀 붙었네"라는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 파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가급적 안먹고 야채위주로 먹고있습니다

다음주부터 달릴테다 ㅠㅠ

p.s 동생이랑 인터넷 때문에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 공유기 신청.. 진작에 신청했으면 이럴일도 없었거늘 ㄱ-;

근데 다나와 보니 IP Time게 거의 독점이다 시피 하더군요 좋은현상임돠

덧글

  • 은늑대 2010/01/06 16:20 # 답글

    겨울엔 지방을 늘려야 추위를 이겨낼 수 있지...
  • 알스 2010/01/06 16:43 #

    아니 이미 충분해 ㄱ-
  • 久羅大往 2010/01/07 17:53 # 답글

    ..별로 살쪄 보이는 체형도 아니구만....
  • 알스 2010/01/08 13:14 #

    아뇨 그때 이후로 몸을 상해서 집에서 잉여 하다보니 살이.. ㄱ-;;

    옷이 안맞기 시작했어요 갑갑하고
  • 鬼畜の100 2010/01/08 21:13 # 답글

    조낸 불쌍하군..ㅠ.ㅠ 얼굴에 살붙었다는 멘트가 크리티컬 히트지(...)
  • 알스 2010/01/09 11:19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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