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마징가 최종화..

완결났습니다

진 마징가 충격의 Z편

자.. 진 그레이트 마징가를 기다려 봅시다



그건 그렇고 뭐 이거..(네타 주의)

by 알스 | 2009/09/27 00:26 | 감상&후기 | 트랙백 | 덧글(6)

살아있네영...

네 살아있어요..

포스팅할게 몇개 되는데 귀찮..

하아...

잉여잉여

유비트 안한지 20일이 넘었음 ㄱ-;;

제길 7레벨은 커녕 6레벨도 못깨겠네!

by 알스 | 2009/09/22 04:4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유비트 리플스..

지난번 도쿄에 갔을때 우연히 이 게임을 하게됬는데.. 이게 재미있더군요

화면에 맞춰 터치 패널을 두들(?)기는 게임인데..

6월에 잠시 한국으로 일시 귀국했을때 친구가 요즘 같은 시기에 천안 터미널 맞은편에 새 게임센터(라고 부르기엔 좀 작은..)가 생겼다고 해서 갔는데 어이쿠! 무려 유비트가 있었네요 한국에도 그렇게 많지 않을터인데..

그러면서 친구가(이놈은 각종 리듬게임 매니아라서 이런 정보만 빠삭;;)여기 주인이 뭔가 아는 사람이라더군요

유비트외에도 꽤 최신 게임이 있더군요 철권6가 한대였다가 몇일뒤엔 2대로 늘어나기까지..

뭐 안그래도 그 친구랑 또 다른 친구랑 그당시 막 개봉한 트랜스포머2를 보러가기로 해서 리듬게임 매니아인 친구랑..

일찍 만나서 그날만 대략 저 혼자만서도 10판 가까이 하면서 5레벨까지 겨우겨우 깼고..

다시 일본에 오고나서 한동안 오락실에 안가다가 지난주 학교 방학이 끝나고 나서 오랜만에 오락실이나 가볼까 해서 가보니..

무려! 유비트 리플즈가 출시되었더군요 새로 추가된곡이 적어도 30여곡은 되는것 같고..

빅뱅의 하루하루라던지 그렌라간 오프닝인 소라이로데이즈, 강철의 라인베럴 오프닝인 키테이노츠루기 등등이 신곡으로 추가!
가 되어서 어드밴스드로 도전 6레벨입니다만..

바로 키테이노츠루기를 도전! 고전했습니다 처음할때 그냥 나오는것만 따라가기도 벅차더군요 결국!

떡 실신 했습니다 ㅠㅠ 그 뒤로 거의 매일같이 집에 돌아가는 길에 1판씩 해준결과 어제 드디어 그냥 클리어 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7레벨 신곡인 정열대륙을 도전! 총합 70만8천점 아슬아슬 클리어..

이 기세를 몰아 같은 레벨인 8레벨의 윌리엄텔 도전했다가 또 떡 실신 orz..

이노래가 BPM이 120~190대까지 가는거라 처음에 느리다가 중간에 미친듯이 빠른데 같은 패턴이긴 하지만 눈은 보이지만 몸이 안따라가는 이 굴욕!

음.. 여기껏 이렇게까지 리듬게임을 해본적이 없는데 이것만 왠지 불타오르네요 ㅋㅋ

이제 6레벨도 졸업했고.. 한국 돌아갈때까지 9레벨까진 가고싶은데..

알바 구하면 게임비로 꽤 나갈지도 ㅋㅋㅋ 요즘 이거 아니면 책읽는게 유일한 낙이네요

by 알스 | 2009/08/27 19:23 | 게임 | 트랙백 | 덧글(7)

진마징가21화..

오랜만에 생방으로 21화 봤습니다

20화까지.. 약간 걱정되었던거라면 1화에서 보여준거랑 상당히 좀 다른방향으로 내용이 진행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싹다 정리해주네요

1화 그대로 갈거 같습니다

이대로라면 진짜 그레이트 마징가 나올수도 있다는 소린데.. 과연?

by 알스 | 2009/08/23 04:34 | 감상&후기 | 트랙백 | 덧글(2)

렌가테이 카츠카레(돈까스카레) & 장어 덮밥 & 그외..

약 한달전 칸노 요코 여사님 콘서트 보러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긴자가서 먹은 렌가테이 카츠카레..

평일인데도 개장 전부터 사람이 좀 기다리고 있더군요 역사와 전통의 가게랄까요
메인으로 올린 사진과는 각도가 좀 다릅니다 ㅋㅋ

맛 자체로는 좋았습니다 다만 매운걸 좋아하는 저에겐 약간 아쉬웠죠

카레도 항상 매운맛으로 먹는지라..
두툼한 고깃살이 일품! 이었습니다 저 가게를 다시 찾아가는 날이올지는 모르겠지만 또 가게되면..

정식 돈까스를 먹어봐야겠네요

참고로 이 카츠카레는 메뉴에는 없는데 주문하면 나오는 음식입니다

※ 혹시라도 가셔서 메뉴판을 봤는데 없었다! 라고 하시는분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지난번 장어 먹는날 기념으로 사서 먹은 장어.. 국내산이 너무 비싸서 중국산 크리 ㅠㅠ
100형네 집에가서 해먹었습니다 원래 이런건 같이 먹어야 제맛인지라 무엇보다 제 자취방에..

요리기구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요 ㅋㅋ
이것 또 2달전 도쿄에 첫 출사했을때 친구들이랑 아키하바라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음식점에서 먹은 건데..

매운 볶음밥이었던가 그랬네요 가격자체도 500엔대였고 무엇보다 양이 어마어마.. 먹다가 포기할뻔 했어요
이건 친구가 시킨건데 제것보다 덜하지만 이것도 양이 좀 쩔어주던..
그리고 역시나 그날 갔었던 마리온 크레페! 가이드북에 실린 유명한 크레페 전문점이라서 눈에 띄길래 사먹어봤죠

근데 웃긴건 이 바로 앞에 있던 라이벌 크레페집에 더 사람이 많았다는게..
도촬아닌 도촬이.. 되어버렸지만 주말도 아닌데 평일에도 사람이 미어터지더군요 하라주쿠는..
친구가 먹은 초코 아몬드 크레이프(맞나?)
이게 생크림 초코 였을겁니다 이게 제꺼 -3-

by 알스 | 2009/08/09 11:10 | 먹을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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