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알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알바를 시작한지..

어느덧 두달이 다 되어갑니다후.. 생각해보면 짧고도 긴 시간다음달까지 하고 일본으로 뜨려고 생각중인데일하면서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한다!"이런 육체노동은 나에게 너무 안어울려!"랄까..(-퍽퍽!)

오늘 다시 알바 나갔습니다..

오늘이 청약 발표일이라서..사람들이 많이 몰려온다며 다시 10명을 충원한 20명이서 알바를 했죠근데!! 이 사람들이 다들 개념을 안드로메다 달나라에 두고온건지..차에 치일뻔하기도 하고 진짜 멱살 잡을뻔 했습니다특히 출입 통제하는데 아슬아슬하게 바로 옆으로 차가 휙~ 지나가는 겁니다 그것도 시속 30~40으로..못지나가게 하는데 그 속도로 지나가다니 하마...

구조조정

예..알바를 일주일간 쉬게 되었네요그러니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분양이 잘된 덕분에..모두들 보안,도우미,알바 바이바이~ 라는 거죠일주일간 쉬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시 나가게 될것 같아요여태 번돈이.. 대략 50만을 조금 넘는 정도?이걸론 360 사고나면 돈이 남아나질 않는데?!

오늘로 5일째 알바

오늘로 5일째 알바가 끝났습니다피곤하지만..내일은 쉬는날! 그리고 다시 화요일부터 나가죠일단 일당 45,000에 추가 수당은 잘 모르겠다고 쳐서 225,000원좀만 더 노력하면 엑박360이 제품에.. 일단 월급은 다음달 초에 준다니 그걸 믿고 열심히 달려봐야겠네요한가지 큰 문제가 생긴게.. 아니 별로 먹은게 없는것 같은데 갑자기 살이 팍 늘었습니다몸이 ...

그래 알바는 좋다 이거다!

근데 너무 피곤해서 학원에 가면 졸아버린다..ㄱ-어쩌지?!제길! 아무리 꼬집고 정신을 차려보려고 해도 힘들어!!역시 돈벌면서 공부하긴 힘들구나 ;ㅁ;무서운 세상아~!

알바 첫날..

오늘부터 천안아산역 바로 앞에 짓는 펜타포트 보조알바를 시작했습니다말이 보조알바지.. 군대처럼 이리 옮기라고 했다가 옮기고 나면 "어라 여기는 좀 그렇네.." 하면서 "저기로 다시 옮겨야겠다" 라고 하고..상자 하나 엄청크고 그안에 물품 꽉 담긴걸 겨우겨우 드니까 하는말이"아니 그것도 못들어? 내일부터 알바 못하겠네.."라며 옆에서 꼬장부리는 아저씨 ㄱ...
1